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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개

환영인사

서울나눔과섬김의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교회는 여전히 세상의 유일한 소망이요, 진리를 찾는 이들에게는 인생의 등대가 되고 본향을 찾는 이들에게는 한 가족임을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세상에 있으나 세상에 속하지 않은 자로,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대계명 (Great Commandment)과,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대사명 (Great Commission)에 순종하여 예수님을 따라가는 선교적 공동체입니다.

 

본향을 향해 나아가는 순례의 길에서 좋은 길벗으로 한 가족이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담임목사 김택호

 

 

 

 

서울나눔과섬김의교회

2018년 6월 17일,복음. 제자도. 선교를 핵심 가치로 싱가폴 나눔과섬김의교회, 화평교회, 서울광염교회, 온누리교회와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꿈꾸는 귀한 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세워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서울북노회에 

소속된 성경적인 교회입니다.

 

우리는 바른 신학이 바른 신앙을 낳고 바른 신앙이 바른 삶을 낳는다는 인식으로, 성숙한 신앙인격을 위해 교육과 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성경의 바른 적용을 위해 성찰과 묵상을 강조하며 복음에 합당한 삶을 신앙의 본질로 삼고 세상에 있으나 세상에 속하지 않은 자로 예수님을 따라가는 제자들의 공동체입니다.

교회의 4대 비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인도하며 열방에 복이 되는 백성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이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올바른 비전이 필요합니다. 백성이 비전이 없으면 방자히 행하지만, 비전을 품고 하나님의 법을 겸손히 지켜나갈 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갈 수 있습니다.(잠언 29:18)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4가지 비전을 보여

주셨습니다. 

 

  • 예수님 닮기                                      

존재(Being)는 언제나 행위(Doing)보다 앞섭니다. 우리에게 예수님의 삶과 인격을 닮아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만큼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갈 것입니다. 예수님안에 가장 깊이 거하는 자가 예수님의 뜻을 따라 가장 멀리까지 흘려보낼 수 있기 때문에, 예수님을 추구하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 이것이 우리의 꿈과 비전이 되어야 합니다.

 

  • 나그네 사랑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신명기 10:19) 라고 하셨습니다. 끊임없이 이 땅을 찾아오는 이주민들에게 복음을 나누고 사랑으로 섬기는 일은, 이 시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요, 우리가 마땅히 감당해야 할 소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이주민들이 우리 사회의 차별과 높은 진입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는 민족과 민족간의 화해의 다리가 되어, 이주민들이 이 땅에 정착하고 이 사회에서 존중받는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나그네 사랑과 섬김을  실천할 것입니다.       

 

  • 신앙의 일상성 회복 

신앙의 본질은 삶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신앙은 일상생활속에서 주도권을 하나님께 맡기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신약교회 성도들과 현대교회 성도들의 가장 두드러진 차이가 바로 이 점입니다. 신약교회 성도들의 신앙은 삶 자체였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은 일상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보다는 제도화되고 종교화된 특별한 행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신앙의 일상성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세상 한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제도화되고 종교화된 우리의 신앙이 일상성의 회복을 통해, 세상 한 가운데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 교회의 공공성 구현

우리의 신앙은 개인적이며 공동체적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공적인 영역에서도 진리의 기둥과 터로서 교회의 책무를 감당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교분리에 대한 그릇된 인식 때문에, 공적인 영역에서 공공선의 실현을 위해 마땅히 감당해야할 교회의 책무를 소홀히 해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인 우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공적인 영역에서 공공선의 실현을 위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입니다.

목회의 원칙과 초점

김택호목사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으로 고민을 하던 중, 예수님을 만나 그 답을 찾고,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경희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싱가폴바이블컬리지(SBC)에서 교회갱신과 가정교회 연구로 목회학박사(D.Min)를 받았습니다.  

화평교회에서 6년 동안 목회훈련을 받았고, 총회세계선교회(GMS) 싱가폴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7년 동안 나눔과섬김의교회를 담임하였습니다. 

 

그 후, 밴쿠버 기독교세계관대학원 (VIEW)에서 안식년을 보내며  창조론, 기독교 세계관, 그리고 일터신학을 공부하며 중국선교를 준비했고, 중국 상해에 들어가 선교플랫폼으로 시작한 비즈니스(BAM)와 도시가정교회 지도자훈련(SLTC)을 감당했습니다. 

 

​​​​​​안전의 문제로 잠시 중국을 떠나 미국 뉴헤이븐에 위치한 해외사역 연구센터 (Overseas Ministries Study Center)에서 다양한 국가에서 온 교회지도자들과 공동체 생활을 하며 타문화훈련을 받았고, 뉴저지에 있는 Family Touch에서 가정사역 훈련을 받았습니다, 

 

선교와 목회, 그리고 가정사역과 비즈니스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한 교회와 신앙을 위해서는 훈련과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특별히 선교 플랫폼으로 경험했던 비즈니스를 통해, 일과 신앙의 통합, 그리고 목회에 있어 가정과 일터와 교회생활의 균형잡힌 지원이 건강한 신앙성장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과 신앙의 통합, 그리고 가정과 직장과 교회 생활의 균형을 목회 원칙으로 삼고, 이 땅위에 하나님 나라가 아름답게 회복되어 가기를 소망하며 복음에 합당한 삶(제자도)을 신앙의 초점으로, 같은 비전을 가진 형제자매들과 함께 서울나눔과섬김의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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